그냥 이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
누군가가 나를 조종한다는 생각 ㅋㅋ
내가 생각하는거 같지만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을거 같은 생각 ㅋㅋ
내 삶에 대해서 확신이 없어서 이런 생각이 드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주식을 하는데도 이런 생각이 든다.
마치 이 주식을 사라고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거 같다. 내가 사면 내리도록 해놓고 말이다.
그리고 주식은 드러나지 않은 몇몇에 의해서 돌아가는 판일지도 모르는 생각을 해본다.
우연히 그들이 생각하는데로 했을데 이익이 생기고 아닌 경우는 손해를 보는 것이다.
가끔 내가 그런 사람들 중에 한명이였으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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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본적인 분석은 해야 한다. 꼭 필요하다.
주식 매수 하기 전에.....
분석을 할때 목표가를 정할 것인데...
자기고 이런 종목을 가지고 있는데 분석을 해달라고 하는
다음 증권 커뮤니티에서 글을 읽었습니다.
처음에 자신의 생각과 안 맞아서 다시 분석을 요청 하셨을 수도 있죠.
하지만 주식을 사기 전에 확인을 잘 하고 샀으면 목표가에 가면 팔고 손절가를 정해서 들어갔으면 손절가를
지키고 손해나 이익이나 자신의 생각했던 것과 맞는지 맞쳐 보는게 필요 하지 않을까요?
그냥 제 생각을 주식 초보의 생각을 적어 봤습니다.
지금 저의 주식능력은 수익이 말해주겠죠.. -17%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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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집에서 나오면서 내 폰으로 찍은 사진이다. 찍을때는 푸른 하늘에 나무가 반짝이는게 이뻐서 찍어 봤는데 뜻대로 나오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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