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하루 하루가 참 덧없이 지나고 있습니다.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이렇듯 시간이 되어 벌써 내일이 다가옵니다.
내일은 조금이나마 보람을 느낄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도 오늘 혹은 내일 즐겁고 보람되어 하루가 참 뿌듯했으면 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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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지고 싶은 것은 나만의 공간이다. 이걸 가장 가지고 싶다.
집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다른건 특별히 가지고 싶은것은 없다.
29년을 살면서 그중에
21년은 부모님과 함께
2년은 남자들과 군대에서
4년은 남자들과 학교(공대라 여자가 거의 없음)에서 기숙사와 랩실이라 불리우는 곳에서
1년은 사회에 나와서 친구와 동거했다. 당연히 남자다.
2년은 이모집에서 지냈다. 지금도 이모집에서 살고 있다.
이러다보니 나만의 공간이라는 것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더욱 가지고 싶은지도 모르겠다.
참고로 부모님과 살때 내방이라는 것은 존재 하지 않았고
군대는 이야기 할것도 없고 대학교때는 기숙사 이것도 패스
동거는 원룸에서 했으므로 패스 침대는 2개였음.
이모집은 그래도 내방은 있는데... 나만의 공간이라는 생각이 안듬.
나만의 공간이면 내가 마음대로 만들 수 있어야지 나만의 공간이라고 생각이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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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와 사이월드 화면이 통합이 된거 같더군요.
저야 뭐 그렇게 신경은 안 쓰지만요.
설마 이글루까지도 그 화면 속으로 들어가는건 아니겠지요?
같은 회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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